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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서울광역, 소상공인 가스시설 개선사업 업무협약
송고일 : 2026-03-12[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본부장 김상민)는 12일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와 ‘2026년 소상공인 가스시설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가스시설 개선사업’은 영세 소상공인 업소의 노후 가스시설을 개선해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영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4차례 사업을 통해 3345개소 소상공인 사업장의 LP가스 시설을 개선했으며, 올해도 약 800개소 이상의 시설개선을 목표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2026년 소상공인 가스시설 개선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서울시와 가스안전공사가 협력해 소상공인 업소의 가스시설을 개선함으로써 선제적인 가스안전을 확보하고 소상공인의 영업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는 올해 약 2억 4000만원의 사업 예산을 지원하며, 가스안전공사는 소상공인 업소의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고 가스누출자동차단장치 등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사업자 선정과 현장검수 등 사업 전반의 기술적 지원을 담당한다.
김상민 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서울시와 협력해 추진하는 영세 소상공인 가스시설 개선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가스시설 개선을 위한 재정적 지원과 함께 수도 서울 시민의 가스안전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