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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판매협회 미래비전위, 1차 회의…현안 공유
송고일 : 2026-03-18
▲ 김윤섭 LPG판매협회중앙회 미래비전위원장을 비롯한 참석 위원들이 1차 회의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에너지신문]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회장 이영채) 미래비전위원회가 제1차 회의를 갖고 운영 계획과 방향, 회비 등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김윤섭 LPG판매협회중앙회 미래비전위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2026년도 정부예산 반영 현황과 중앙회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미래비전위원회의 운영계획과 방향, 운영주기, 회비 등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미래비전위원회 운영 내실화를 모색하는 한편 지속적인 소통 기반 마련, 향후 활동 방향 설정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지난해 6월25일 미래비전위원회 발대식을 가진 후 같은해 8월26일부터 27일까지 워크숍을 통해 운영 기반을 다져온 만큼 그동안 운영 흐름을 다시 짚고보며 향후 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
미래비전위원회 회의에 앞서 이영채 LPG판매협회중앙회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미래비전위원회가 업계의 다양한 목소리를 공유하고 미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협의체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회의에 참석한 미래비전위원들은 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을 재확인하고 내실있는 운영을 위한 개선방안과 필요한 내용을 함께 공유했다.
전국 각지의 LPG판매사업자와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만큼 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시장 상황에 대한 공유의 시간도 가졌다.
LPG판매협회중앙회는 미래비전위원회가 전국 각지의 LPG판매사업자 지위를 이어받을 후계자로 주축을 이룬 만큰 업계 관련 주요 사항과 현안 공유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위원회 운영의 내실화를 모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LPG판매협회중앙회 미래비전위원회 1차 회의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