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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나눔 · 후원 활동 범위 지속 확대
송고일 : 2026-03-20
방주완 S-OIL CFO(오른측)가 '화상 환자 치료비·자립 지원 후원금 전달식'에서 허준 한림화상재단 이사장(왼쪽)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S-OIL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S-OIL이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후원 활동 범위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모범적인 ESG 경영을 실천 중이다. S-OIL은 19일 서울 영등포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에서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에 저소득 가정 화상 환자 치료와 자립을 돕기 위한 후원금 1억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 환자 10명에게 치료비로 1인당 1000만원씩 총 1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화상 환자 자립 활동 지원에 5000만원이 지원된다. 화상 환자 자립 활동은 환자가 직접 치료용 압박옷을 제작하고 화상 안전과 인식 개선을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 등이다.
S-OIL은 화상 환자들의 어려움을 고려해 2021년부터 한림화상재단과 함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S-OIL이 지원한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 화상 환자들이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치료를 통해 화상 피해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쓰이고 있다.
S-OIL 관계자는 “화상 환자들이 걱정 없이 치료를 받고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며 “S-OIL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OIL은 최근 다문화 가정 이주 여성의 인권과 사회적 활동을 후원하는 등 우리 사회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나눔 및 후원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