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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사회복지시설 계란 1만 5000개 기부
송고일 : 2026-01-28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에 계란 1만 5000개를 기부하고 전달식을 개최했다(왼쪽 세번째부터 축산환경관리원 문홍길 원장,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 김부유 회장, 대상주식회사 이태성 BO장) / 축산환경관리원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는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000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된 기부 전달식에서는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한 축산물을 기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 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기업-사회복지시설의 협력을 기반으로 농가와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