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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너지,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공사 현장 응급조치 비상훈련
송고일 : 2026-01-30[에너지신문]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언제 어디서나 안심도시 광주’ 건설을 위해 28일 광주 도시철도 2호선 9공구 건설공사 현장에서 현장 응급조치 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해양에너지, 도시철도 건설본부 및 시공회사가 함께 참여해, 지하 굴착 및 중장비 작업으로 인한 도시가스 배관 손상 등 복합 사고에 대비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 대응을 통해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양에너지는 28일 광주 도시철도 2호선 9공구 건설공사 현장에서 현장 응급조치 비상훈련을 실시했다.훈련은 실제 비상상황을 가정해 ▲비상상황 인지 및 상황 전파 ▲현장 통제 및 작업자 안전 확보 ▲응급조치 비상장비 사용 ▲대응 요령 숙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 작업자와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비상장비 사용법과 초기 대응 절차에 대한 교육을 병행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해양에너지는 상주안전관리자의 1일 2회 현장 점검과 배관 인근 위험작업 진행 시 상주 참관, 365일 24시간 가스누출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도시철도 건설현장의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정회 해양에너지 대표이사는 “도시철도 건설현장은 작은 사고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고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 및 시공회사와 협력해 현장중심의 안전관리와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