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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노벨상 기술’ MOF 필터 탑재한 AI 공기청정기 ‘M7’ 출시
송고일 : 2026-01-30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360도 공기청정기 M7 / LG전자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LG전자가 노벨화학상 수상 핵심 물질인 금속유기골격체(MOF) 소재 필터를 탑재한 ‘LG 퓨리케어 AI 오브제컬렉션 360° 공기청정기 M7’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한층 강화된 탈취 성능과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한 공기질 관리 기능을 갖춰 환기가 어려운 겨울철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해 준다.
신모델 M7에 기본 장착된 M7 필터는 미세기공 구조를 통해 유해가스와 냄새를 강력하게 흡착하는 신소재인 MOF를 적용했다. MOF 필터는 자사 활성탄 필터 대비 탈취 성능이 약 3배 높으며, 요리 시 발생하는 포름알데히드를 약 6분 안에 90% 이상 제거할 수 있다. 특히 필터 2개가 탑재된 제품 한 대의 유해가스 제거 표면적은 축구장 11.7개 크기에 달한다.
스마트한 제어 기능도 돋보인다. ‘AI 맞춤 운전’ 기능을 활용하면 실내 공기질 패턴을 학습해 오염을 미리 예측하고 청정 세기를 스스로 조절하며, 공기질이 좋을 때는 절전 운전으로 전환해 에너지를 절감한다. 또한 씽큐(ThinQ) 앱의 ‘실내 공기질 종합점수 확인’ 기능을 통해 미세먼지, 암모니아 등 오염원 6종의 수치를 바탕으로 도출된 우리집 공기질 점수와 상세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월 9일부터 13일까지 공식 블로그에서 ‘우리집 공기, AI가 예측한 점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AI 예측 테스트에 참여하고 댓글을 남긴 고객 중 2명을 추첨해 M7 신제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