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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엔텍 베트남' 6월 하노이에서 개최
송고일 : 2026-02-04
[투데이에너지 장재진 기자] 환경과 에너지 분야의 혁신과 친환경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전시회인 ‘제18회 베트남 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Vietnam 2026)’이 오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베트남 하노이 ICE((International Centre for Exhibition)에서 개최된다.
이 전시는 환경과 에너지 분야의 혁신과 친환경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한국과 베트남을 포함한 5개국 210개 기업, 총 260부스(한국기업 100개사 포함)가 참여하여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중요한 무대가 마련된다.
산업통상부, 부산광역시, 베트남 산업무역부·천연자원환경부·과학기술부, 한국 5대 발전·공사 및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고 주관은 한국측에서는 투데이에너지 · 벡스코· KOTRA가, 베트남측에서는 Global Expo, IDC Hanoi가 맡는다.
이번 전시회는 정부 기관과 민간 기업, 그리고 현지 바이어가 직접 만나는 실질적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서 산업기술의 최신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 대표 글로벌 환경·에너지 행사다.
전시 품목 및 기술 영역을 보면 전력·발전·원자력, 석유·가스,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화 및 4차 산업혁명 기술, 수소에너지, 수질 및 대기 환경, 폐기물처리, 친환경 기술·제품, 공공분야 솔루션 등 다양한 테마가 출품된다. 특히 수소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분야는 친환경 미래 에너지 트렌드와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핵심 전시 예정이다.
수출상담회는 KOTRA 수출상담회, 전력· 발전 상담회, 엔텍 아시아 상담회 마련된다,
참가비는 조립부스 350만원, 독립부스 300만원 (부가세 포함)이며, 조기 신청 시 조립부스 315만원, 독립부스 270만원으로 부스비 약 40% 지원(실 부담 약 350만원, VAT 포함)혜택을 받을수 있다. 또한 물류비 50% 지원(1CBM/부스, 세금·보험료 별도, 국비 중복지원 불가), 통역비 50% 지원(주최자 책정 단가 기준, 국비 중복지원 불가)을 받을수 있다. 이는 실질적 비용 부담 완화로 한국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과 현지시장 진입을 활발히 돕게 된다.
지난 17회(2025년) 행사는 5개국 206개 사, 247부스(한국 102개사 포함) 규모로 성공적 개최를 이뤘다. 올해 행사는 규모와 참여 범위가 확대돼 더욱 다양한 네트워크 및 협력 기회가 기대된다.
이 전시는 베트남 및 아세안 환경·에너지 산업 발전을 선도하며, 친환경 기술·제품의 현지시장 보급 확대에 크게 기여한다.
한국과 베트남 산업협력 강화와 정부 간 협력 프로젝트 활성화, 환경·에너지 분야 신기술 교류 및 첨단 전력·에너지 혁신 기술 확산의 장이 될 전망이다. 베트남 중앙정부 및 지자체, 유관 기관 주요 바이어가 대거 참관하여 국내외 기업 간 실질적 수출 상담과 투자 협의가 이루어진다.
“Go Green! Make a Clean Energy!” 슬로건 아래 향후 탄소중립과 청정 에너지를 위한 글로벌 협력과 비즈니스 성장 발판 마련에 중대한 역할을 수행한다.
한국 환경·에너지 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는 참가 기업과 관계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전시참가 신청 마감은 4월 30일이며, 조기신청은 2월 27일이다.
(참가 문의 02-563-5291~4, 02-553-8022, 이메일: entechkorea@naver.com, entech@tenews.kr, jerry@tenews.kr)
2025년 엔텍 베트남 행사 모습 /투데이에너지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