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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업계, 송파구에 온정 전달…3년 연속
송고일 : 2026-02-04
▲ 김영태 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 회장을 비롯 주요 임원진들이 서울 송파 풍납1동 주민센터에 3년 연속 쌀과 떡국떡을 전달하고 있다.[에너지신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회장 김영태)가 지난 2024년, 2025년에 이어 올해에도 송파구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가스공사업협의회는 4일 서울 송파 풍납1동 주민센터에서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떡국떡 나눔 행사’를 3년 연속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스공사업계 자선 운동대회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과 전국 1100여 회원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성금으로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가스공사업협의회는 정성을 모아 마련한 곡성 브레인 나이스미 백미 1700kg과 떡국떡 170팩을 풍납1동 내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 등 170세대에 전달하며 명절의 온기를 나눴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태 가스공사업협의회 회장(협창건설 대표)를 비롯 홍석호 부회장(광우엔지니어링 대표), 김영기 서울간사(범강기연 대표), 윤영국 총무간사(정보이엔지 대표), 김두봉 경기간사(건우엔지니어링 대표), 조동준 서울간사(금주이엔씨 대표) 등 주요 집행부가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가스공사업협의회는 지난 2015년부터 12년째 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가스시설 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송파구와는 3년 연속 설맞이 나눔의 인연을 이어오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진정성 있는 지역 상생의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영태 가스공사업협의회 회장은 “대한민국 가스공사업을 담당하는 1100여 회원사들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라며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며 자선 운동대회 등을 통해 즐거운 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회원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협의회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가스공사업협의회는 최근 홈페이지 리뉴얼과 함께 오는 5월 개최 예정인‘제4회 가스시공 안전의 날’기념식 추진위원회를 발족하는 등 업계 권익 보호와 안전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