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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해빙기 가스안전관리 실태 점검
송고일 : 2026-03-11[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가 10일 SK가스(울산기지)를 방문해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에 따른 에너지 수급 상황을 파악하고, 해빙기 대비 가스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등 가스시설 안전확보에 나섰다.
박희준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는 SK가스를 방문해 국제 에너지 시장 변동 가능성에 대비해 국내 가스 수급 현황과 비상 대응체계에 대한 점검을 시행했다.

▲박희준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가 SK가스를 방문해 국제 에너지 시장 변동 가능성에 대비해 국내 가스 수급 현황과 비상 대응체계에 대한 점검을 하고 있다.또한 해빙기를 맞아 발생할 수 있는 가스시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가스 저장, 공급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점검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가스 저장탱크, 배관 설비 등 주요 가스시설의 유지관리 상태와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해빙기 취약 시설에 대해 사전점검 및 철저한 안전관리를 강조했다.
박희준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는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도 대비해 안정적인 가스 공급 체계 유지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고 “해빙기에는 지반 침하와 시설물 손상 등으로 가스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