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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에너지, 경기 RE100아파트 본사업 본격 참여
송고일 : 2026-01-30
두리에너지 경기도 RE100아파트 사업 참여 모습/두리에너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일영 기자] 재생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이 국가적 과제로 부상하는 가운데, ㈜두리에너지가 경기도 RE100아파트 사업에서 차별화된 성과를 통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두리에너지는 2025년 경기도 RE100 아파트 시범사업에 참여하며 공동주택 태양광 보급 확대를 위한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해당 시범사업은 아파트 단지 내 재생에너지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실질적인 전력 절감 효과와 주민 수용성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두리에너지는 설계·시공·운영 전반에 걸쳐 안정적인 사업 수행 능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실적을 기반으로 2026년에는 경기도 'RE100 아파트' 본사업에도 발코니 태양광과 옥상태양광을 조합하여 심미성과 발전효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리에너지는 아파트태양광의 현실적인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RE100 아파트 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는 최적의 설비 조합과 시공 방식을 제안함으로써 공동주택 태양광 보급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해당 사례는 아파트 단지 차원의 전력 절감 효과와 탄소 배출 저감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민 개별 세대에서 체감 가능한 전기요금 절감 효과는 물론, 단지 전체의 에너지 자립률 향상이라는 RE100의 핵심 목표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했다.
두리에너지 관계자는 “2025년 시범사업 참여를 통해 공동주택 태양광의 가능성을 확인했고, 2026년 공식화된 사업에서는 발코니 태양광과의 조합 설치라는 차별화된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설비 공급을 넘어, 플러그인, VNM, 무천공배선 등의 기술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