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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설 명절 대비 현장 중심 가스 안전관리 강화
송고일 : 2026-01-30
장성수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이 대성에너지 종합상황실에서 도시가스 공급 상황과 안전 장치 정상 작동 여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현장 중심 가스안전 점검을 비롯해 가스 안전관리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29일 설 명절 대비 가스 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 소재 대성에너지에서 도시가스 공급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성수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은 대성에너지 종합상황실에서 이상압력통보장치, 원격차단장치 등 안전장치 정상 작동 여부를 비롯해 동절기 도시가스 공급상황을 점검했다. 이를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급시설의 신뢰성과 비상대응능력을 확인했다. 아울러 박문희 대성에너지 대표와 2026년 가스안전관리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장성수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은 "이번 설 연휴 안정적인 가스공급을 위해 공급시설 점검관리를 철저히 해달라"며 "또한 사용 시설에서도 가스 사고 예방 활동 강화로 CO중독사고 등 방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