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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창립 52주년' 기념식 개최
송고일 : 2026-02-03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가운데)과 공사 직원들이 '가스 안전 결의대회'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고도화된 첨단 가스 안전관리로 전환하며 대국민 안전 확보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가스사고는 2024년에 기록한 역대 최저치 68건을 경신하며 총 65건을 기록했다.
이러한 가스안전공사가 2일 '창립 52주년'을 맞이해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복원 충청북도 경제부지사 등 주요 내빈과 본사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2주년 기념 영상 시청, 기관장 기념사 및 축사, 유공자 포상, 케이크 커팅식, 신입직원 사가 합창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이 공사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포상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AI 기반 과학기술 혁명에 맞춰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안전관리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며 “국민 안전을 향한 새로운 의지와 새로운 힘으로 소명을 다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공사는 창립기념 행사에 앞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가스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선서, 결의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임직원의 결의를 다졌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