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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학림마을 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송고일 : 2026-02-04[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는 4일 설 연휴를 앞두고 전남 장성군 북하면에 위치한 학림마을 LPG집단공급시설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학림마을은 2024년부터 43가구 대상으로 가스를 공급받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 점검은 마을단위 LPG집단공급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가스사고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가스안전공사는 4일 설 연휴를 앞두고 전남 장성군 북하면에 위치한 학림마을 LPG집단공급시설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서원석 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와 가스안전공사 광주광역본부 직원이 함께 참여해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점검에는 LPG 저장탱크와 배관, 조정기, 밸브 등 주요 설비의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안전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와 마을회관의 가스누출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가스 자가점검 요령과 안전한 가스 사용수칙을 안내했다.
서원석 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는 “마을 단위 LPG집단공급시설은 다수 주민의 생활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현장 중심의 철저한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