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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전북, 군산시 시니어 가스안전관리원 MOU
송고일 : 2026-02-04[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는 4일 오후 전북 군산시시니어클렵에서 2026년 ‘군산시 노인일자리 창출 및 LP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시니어 가스안전관리원 사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군산시 노인일자리 창출 및 LP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시니어 가스안전관리원 사업’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군산시 시니어 가스안전관리원 20명을 사업 인력으로 올해 11월까지 11달 동안 군산시 LP가스 사용 주택시설을 방문 가스시설 점검과 실태 조사, 안전한 가스 사용요령과 사고예방 홍보활동을 하는 활동이다.
노인일자리 창출과 가스안전을 확보하는 '시니어 가스안전관리원' 사업은 올해로 시행 6년차를 맞으며, 지역 노인일자리 창출과 가스안전을 확보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는 대표적 일자리 창출 사업의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이강훈 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이 사업은 가스사고 예방과 고용창출을 확보할 수 있는 지속적 우수 사업인 만큼 모든 힘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