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뉴스
에너지·가스 업계 소식과 사고 사례
-
S-OIL, 사옥 글판 '봄 정취' 분위기 조성 · 지역 사회 '희망' 전파
송고일 : 2026-03-16
S-OIL 마포 사옥 글판에 정연복 시인 작품 ‘들꽃의 웃음’ 중 시구 일부가 게시돼 있다./S-OIL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S-OIL이 마포 사옥 글판을 통해 지역 사회에 봄의 정취를 만끽할 만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희망을 전하고 있다. S-OIL은 봄을 맞이해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 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에 글판에 게시한 글귀는 정연복 시인 작품 ‘들꽃의 웃음’ 중 일부로 '너른 들판 외진 곳, 작은 들꽃 하나 눈에 띄었네. 따스한 봄 햇살 아래 온몸으로 환하게 웃고 있네'다.
S-OIL 마포 사옥 글판에 정연복 시인 작품 ‘들꽃의 웃음’ 중 시구 일부가 게시돼 있다./S-OIL 제공
S-OIL은 이번 글판 시구를 통해 따스한 봄 햇살 아래 피어난 작은 들꽃처럼 시민들이 일상에서 소소한 희망을 발견하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글판 시구 배경은 푸른 들판과 노란 들꽃이 어우러진 이미지로 꾸며 공덕 오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이 이를 보고 감상하며 봄의 생기를 느끼고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했다. S-OIL은 지난 2016년부터 마포 사옥에 글판을 게시하고 있다. 해마다 계절에 어울리는 문구를 선정해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역 사회와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S-OIL 관계자는 “마포 사옥 앞을 지나는 누구나 봄의 계절감을 느끼며 공감할 수 있도록 이번 글귀를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사옥 글판을 통해 시민들과 따뜻한 메시지를 나누고 지역 사회와 소통을 이어가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