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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경영 핵심 가치 '나눔' 문화예술 분야 확대
송고일 : 2026-03-23
S-OIL이 이달 25일 개최하는 '3월 문화예술 나눔 공연' 포스터/S-OIL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나눔과 후원 활동 범위를 지속 확대 중인 S-OIL이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이를 지속 실천하고 있다. S-OIL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이달 25일 무료 문화예술 나눔 공연 ‘봄날의 플레이리스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마포문화재단이 차세대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한 2025년 경연 TOP6에 선정된 팝·락밴드 ‘시나 쓰는 앨리스’와 싱어송라이터 ‘김늑’의 무대로 기획했다. S-OIL은 인디 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차세대 뮤지션들이 공연하는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동시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가족과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저녁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OIL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나눔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대중이 즐겁게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S-OIL은 ESG 경영 일환으로 매월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무료 공연을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