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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김천서 에너지 취약계층 연탄 나눔 봉사
송고일 : 2026-02-04
지난 3일, 사랑의 연탄 후원 봉사에 참여한 한국전력기술 참사랑 봉사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원빈 기자]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은 지난 3일 밥상공동체복지재단과 함께 경북 김천시 어모면 일대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전전력기술 ‘참사랑봉사단’ 소속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연탄을 전달하며 지역 이웃과 온기를 나눴다. 아울러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겪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연탄 1만1200장을 기부했다.
2005년 창단된 참사랑봉사단은 장애복지관, 양로원, 아동시설 등 다양한 사회복지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태균 사장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이번 나눔이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전력기술은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