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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광업공단, 상생 · 나눔 지속 이행
송고일 : 2026-02-05
한국광해광업공단 원주 본사에서 열린 '설맞이 강혁이네 상생 직거래 장터'에서 공단 임직원이 지역업체가 생산하고 판매하는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한국광해광업공단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지역사회에서 동반 성장을 비롯해 상생과 나눔을 지속 이행하고 있다. KOMIR는 4일 강원혁신도시 본사에서 원주시 및 강원친환경연합사업단과 공동으로 '설맞이 강혁이네 상생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과 농특산품 판로 개척을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지역 20개 업체가 참여했다. KOMIR 임직원은 이들 업체가 생산하고 판매하는 물품을 구매하며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했다.
한국광해광업공단 원주 본사에서 열린 '설맞이 강혁이네 상생 직거래 장터'에서 공단 임직원이 지역업체가 생산하고 판매하는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한국광해광업공단 제공
한편 KOMIR는 지역사회에서 나눔·상생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원주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지난 연말에는 지역 아동 보호시설과 장애인 시설에 2000만원 상당 이불세트를 지원했다.
이에 앞서 태백장애인종합복지관에는 200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또한 원주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행복 버무림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 협력 역시 지속 실천해 지난달에는 '2025년도 농어촌 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 ESG 실천 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했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